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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섬유, 광통신, 광모듈
archivity
2026. 4. 8. 12:43
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던 "구리"
구리의 장점
1. 전기전도성 큼 : 전자 이동 시 발생하는 저항 적음
- 신호 감쇠 적음 : 데이터를 더 멀리, 더 정확하게 전송 가능
- 은의 전기전도성이 더 좋지만 비쌈!
2. 연성, 가공성 높음 (잘 구부러짐)
3. 내부식성, 접촉신뢰성 높음 (산화에 강함)
4. 경제적효율성 높음 (매장량 많아서 대량 생산가능)
구리의 문제점
: 장거리, 초고속 전송 시 저항 때문에 열로 변해 사라지는 성질
- 데이터 소실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
1. 오류확인(체크섬)
2. 재전송요청
3. 오류정정
4. 전송속도를 강제로 낮추기도 함
-> 구리의 물리적 한계를 빛의 특성으로 극복
광섬유
1. 대역폭 큼 : 훨씬 높은 주파수 대역 사용 가능
- Tbps급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가능
2. 신호감쇠적음
3. 전자기 간섭(EMI)로 부터의 자유
4. 가벼운 무게, 크기작음 -> 공간효율성 증가
현재 광섬유 사용의 문제점
: 데이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빛으로 전송하지 못함
why?
- 광모듈을 거쳐야됨
광모듈: 데이터를 빛으로 전환(광모듈까지 가는데 구리 사용)
해결책
"실리콘 포토닉스"
: 반도체 위에서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게함
(구리를 거치는 순간 손실, 열발생 증가)
"CPO(Co-Packaged Optics, 공동광학패키징)"
: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-> 데이터 센터 구조에 적용
- 광모듈(광엔진 등 광학 부품)을 GPU 옆에 바로 붙이는 구조
- 관련 기업: 루멘텀, 코히던트 등
- 2026 일부 적용 시작, 2027-2028 기점 확산 본격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