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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창출력이란?(빅테크들의 감가상각비 증가와 현금창출력)
archivity
2026. 4. 7. 22:44
현금창출력
- 현금창출력 : 기업이 실제로 손에 들 수 있는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
- 재무제표상 이익 != 실제 금고에 들어온 돈
<현금창출력 볼 때 확인하는 것>
- EBITDA(이자, 세금,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) : 기업이 순수하게 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
- 영업활동 현금흐름(OCF): 일정 기간 동안 영업을 통해 실제 유입된 현금의 총량
<현금창출력을 결정하는 요소>
1. 수익성(영업이익률) : 제품, 서비스를 팔아서 원가, 판관비 제외 얼마나 남기는가
2. 자산 효율성 및 회전율(운전자본 관리) : 외상매출금(물건을 팔았어도 나중에 돈을 받는 경우), 재고가 쌓여있으면 현금창출력 떨어짐
- 재고 회전 빠를 수록 현금 빨리 돎
- 대금 회수가 빠를 수록 빨리 현금으로 회수가능
3. 투자 효율성(CAPEX와 자산 집약도)
- 자산 경량 기업: 공장/장비 없이 소프트웨어만 파는 기업 -> 대체로 번 돈이 현금으로 들어옴
- 자산 집약 기업: 번 돈의 상당 부분을 다시 물리적 장비에 재투자 해야한다면, 겉으로는 많이 버는 것 같아도 실제 기업 내부에 쌓이는 잔여현금흐름은 줄어듦
- 현행 미국 회계기준(US-GAAP) : 감가상각비를 손익계산서에 별도 항목으로 구분해 공시할 의무 x (다양한 비용항목에 분산 반영됨)